레인보우, 日위성방송 프로그램 고정 캐스팅

길혜성 기자  |  2010.07.14 08:33


7인 걸그룹 레인보우가 일본 위성방송에 고정 출연하며 갖가지 매력을 뽐내고 있다.

14일 레인보우 소속사인 DSP미디어에 따르면 레인보우는 일본 위성방송 BS11채널의 '韓(HAN) LOVE'이란 프로그램 속 코너 '신인들의 재발견 프로젝트'에 고정 출연자로 최근 발탁됐다.


'韓(HAN) LOVE'는 BS채널 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한류 연예 정보 프로그램으로, 한국 음악 전문가인 후루야 마사유키 (古家正亨)가 진행을 맡고 있다. '신인들의 재발견 프로젝트'는 향후 한류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신인들의 일상과 연예활동 현장을 밀착 취재하는 코너다. 레인보우 역시 일본 내에서의 성공을 기대 받으며, 이 코너의 고정 출연자로 최종 낙점됐다.

레인보우가 캐스팅된 '신인들의 재발견 프로젝트'는 지난 6월28일 첫 방송됐다. 서울 홍대 앞을 배경으로 한국 현지 로케이션 쇼핑 대결이란 내용을 담았다. 또한 이달 6일에는 서울 인사동에서 멤버 별 요리대결을 벌이는 모습도 카메라에 실었다.


레인보우가 출연하는 '韓(HAN) LOVE' 는 BS11에서 매주 월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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