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화연, '나는 전설이다' 김정은 시어머니 캐스팅

김겨울 기자  |  2010.07.15 14:07


중견탤런트 차화연이 SBS '나는 전설이다'에 캐스팅됐다.

'나는 전설이다'의 제작진은 15일 "차화연이 오는 8월 2일 첫 방송되는 '나는 전설이다'에 출연 한다"고 밝혔다.


차화연은 '나는 전설이다'에서 전설희(김정은 분) 역을 맡은 시어머니 홍여사 역을 맡았다.

법조 명문가의 안주인으로 겉으로는 고상하고 우아한 듯 보이지만 탐탁지 않은 며느리 김정은에게는 독설도 서슴지 않는 속물근성의 여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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