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불패' 소리 "2NE1 안무선생님 제의받아"

김현록 기자  |  2010.09.11 13:57


청춘불패 김소리(SORI)가 2NE1 안무선생님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소리는 KBS 2TV '청춘불패'에서 데뷔전 YG 양현석 사장으로부터 "여자빅뱅의 안무선생님을 해달라는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소리는 "그 당시 데뷔앨범을 준비하고 있어 정중히 거절했다. 그때 그 여자빅뱅이 지금의 2NE1이더라. 가서가르칠걸 후회했다"고 밝혔다.

이에 송은이는 "니가 안무를 안 가르쳐줘서 잘됐다는 생각은 안 해봤어?"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리(SORI) 는 지난 8일 디지털싱글앨범 "넌 내 스타일 아니야!"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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