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2, '넷心'은 강승윤 꼴찌

장재인, 3주째 독주 2위 존박과 6000여표 차

김겨울 기자  |  2010.09.30 18:51
장재인ⓒ류승희 인턴기자 장재인ⓒ류승희 인턴기자
<사진=\'슈퍼스타K2\'온라인 투표 결과, 캡처> <사진='슈퍼스타K2'온라인 투표 결과, 캡처>
장재인이 엠넷 '슈퍼스타K2'의 사전 온라인 투표에서 3주째 1위를 차지했다.

30일 마감된 '슈퍼스타K2'의 사전 온라인 투표에서 장재인이 1만6135표로 최다 투표수를 기록했다.


장재인은 지난 16일과 24일에 이어 세 번째로 치러진 사전 온라인 투표에서 또 1위를 차지하며, '슈퍼스타K2'의 강력한 1위 후보임을 과시했다.

특히 장재인은 2위를 차지한 존 박(1만1037표)과도 6000여 표 이상 차이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존박의 뒤를 이어 김지수가 1만155표, 허각이 9986표로 뒤를 이었다. 꼴찌 그룹으로는 김은비가 7870표, 강승윤이 7603표로 경쟁을 벌였다. 사전 온라인 투표는 최종 합격 여부를 결정하는 데 있어 10%의 점수로 반영된다.

한편 오는 10월 1일 '슈퍼스타K2'의 TOP6 장재인 존박 김지수 허각 김은비 강승윤이 생방송 경합을 통해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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