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손예진·이민정·배두나와 한솥밥

최보란 기자  |  2010.10.05 08:16
↑문채원 ⓒ바른손 엔터테인먼트 제공 ↑문채원 ⓒ바른손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문채원이 바른손 엔터테인먼트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5일 바른손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과 '찬란한 유산', KBS 2TV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등을 통해 입지를 다진 문채원이 바른손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문채원은 손예진, 이민정, 배두나 등과 식구가 됐다.

바른손 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은 요즘 신인들과는 다르게 단아함과 지적인 이미지를 모두 가지고 있고, 무엇보다 안정된 연기력을 갖추고 있다"며 "시대극과 현대극 모두에서 다양한 캐릭터의 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배우라는 점에서 함께 하기로 결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아가씨를 부탁해'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는 문채원은 새로운 소속사와의 계약과 함께 차기작 선정 등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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