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결혼' 이유진·에바·진재영의 선택은 '연하男'

10월 여자★ 줄줄이 결혼!

김겨울 기자  |  2010.10.12 15:45
이유진(좌) 진재영(우) 에바(아래) 이유진(좌) 진재영(우) 에바(아래)


"한지혜는 7살 차, 이수영은 10살 차, 이유리는 11살 차."

최근 결혼했던 여자 연예인들이 5살 이상의 남편들을 맞이한 데 반해, 연하의 신랑과 결혼하는 능력 있는? 여자 연예인들이 줄줄이 결혼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탤런트 이유진은 오는 14일 1살 연하의 아이스하키 감독인 김완주씨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두 사람은 14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치른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 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 이유진은 방송을 통해 몇 차례나 남자친구의 존재를 알리며, 적극적으로 공개 프러포즈까지 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16일 결혼하는 KBS1TV '미녀들의 수다'로 인기를 얻은 에바의 예비 신랑도 1살 연하의 대학 조교로 재직 중인 이경구 씨. 에바는 이경구씨와 AW컨벤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미수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개그맨 남희석이 사회를 맞고, 축가는 가수 KCM과 수호가 부른다.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 미스가 간다'에서 활약했던 진재영 역시 4살 연하의 사업가 진모씨와 17일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진재영의 마음을 사로잡은 진 씨는 골프 투어 프로 지망생.

이들은 지난해 진재영이 골프를 배우며 제자와 스승 사이로 만나, 발전했다. 특히 진재영이 슬럼프에 빠져있을 무렵, 큰 위로가 됐으며 우정에서 사랑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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