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김정은, 대종상 시상식 MC 맡는다

전형화 기자  |  2010.10.18 08:27
신동엽과 김정은.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신동엽과 김정은.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개그맨 신동엽과 배우 김정은이 제47회 대종상 시상식 MC를 맡는다.

신동엽과 김정은은 29일 오후8시50분부터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제47회 대종상 시상식 진행을 맡는다. 이번 시상식은 SBS에서 생중계된다. 이날 축하무대에는 2PM와 소녀시대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에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맨발의 꿈' '방자전' '시' '아저씨' '악마를 보았다' '의형제' '이끼' 하모니' '하녀' 등 10편이 본상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본상 외에 신인감독상 후보에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의 장철수, '내 깡패 같은 애인'의 김광식, '바람'의 이성한, '하모니'의 강대규, '해결사'의 권혁재 감독이 선정됐다.


신인남우상에는 '포화 속으로'의 최승현, '해결사'의 송새벽, '파괴된 사나이'의 엄기지누, '시라노:연애조작단'의 최다니엘, '바람'의 정우 등이 후보로 꼽혔다. 신인여우상에는 '반가운 살인자'의 심은경, '시라노:연애조작단'의 이민정, '대한민국 1%'의 이아이, '김복남살인사건의 전말'의 지성원, '하모니'의 강예원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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