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팀 이센스 "소연과 열애설, 얼떨떨했다"

박영웅 기자  |  2010.11.16 16:07
티아라 소연(왼쪽)과 슈프림팀의 이센스.ⓒ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티아라 소연(왼쪽)과 슈프림팀의 이센스.ⓒ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힙합듀오 슈프림팀의 이센스가 열애설과 관련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센스는 최근 MBC 에브리원 '오밤중의 아이들' 녹화에 참여해 지난달 불거진 티아라 소연과의 열애설 기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스캔들'을 주제로 토크를 진행하던 중 출연진들은 이센스에게 "최근 이센스의 스캔들 기사를 본 적 있다"며 "스캔들이 났을 때 기분이 어땠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센스는 "일단 처음에는 내 이름이 신문에 나왔다는 것 자체가 신기했다"며 기사를 보고는 기분이 딱히 좋지도,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은 수많은 감정들과 생각들로 머릿속이 복잡했다"며 당시의 얼떨떨했던 속내를 털어놨다.


MC 김창렬은 "스캔들이라는 것이 나쁘게 볼 수도 있지만 그만큼 인기 스타라는 것을 증명해주기도 한다"며 가요계 후배 이센스에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이센스는 슈프림팀의 멤버로 최근 '땡땡땡'과 '그땐그땐그땐'으로 활동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슈프림팀의 사이먼디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맹활약을 펼치면서, 슈프림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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