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연, 장동건과 인증샷 "사진 찍으려고 용기냈다"

전형화 기자  |  2010.11.23 07:31
2PM의 멤버 택연(왼쪽에서 두번째)이 2AM멤버 슬옹(맨 왼쪽), 2PM 우영과 함께 장동건과 \'인증샷\'을 찍었다. 사진제공=택연 트위터 2PM의 멤버 택연(왼쪽에서 두번째)이 2AM멤버 슬옹(맨 왼쪽), 2PM 우영과 함께 장동건과 '인증샷'을 찍었다. 사진제공=택연 트위터
아이돌그룹 2PM의 멤버 택연이 장동건과 친분을 과시했다.

택연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장동건과 2PM 멤버 우영, 2AM 멤버 슬옹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날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장동건의 할리우드 진출작 '워리어스 웨이' VIP 시사회에 참석해서 사진을 찍은 것.


택연은 트위터에 "'워리어스 웨이'! 동건이 형님과 찍은 한장. 사진 찍으려고 용기내서 '형 사진 찍어도 되요?라고 했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택연은 "하지원 누님도 시사회 오셨었다니. 인사라도 드렸어야 했는데. 에효"라고 적어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슬옹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동건이형 초대로 온 '워리어스 웨이' 시사회. 대기실에서 인사드렸다. 사랑해요라고 일동외침"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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