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 또 자체최고시청률 경신..23.6%

김지연 기자  |  2010.11.28 08:59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연출 신우철 극본 김은숙)'이 다시 한 번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행진을 이어갔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시크릿가든'은 23.6%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된 4회가 기록한 21.5%보다 2.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했던 '시크릿가든'은 또 한 번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시크릿가든'은 안하무인 재벌3세로 등장한 현빈과 스턴트우먼 역을 맡은 하지원, 톱스타 오스카 역의 윤상현 등이 조화를 이루며 안방극장에 새롭게 로맨틱 코미디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극의 메인스토리인 주원(현빈 분)과 길라임(하지원 분)의 영혼이 교체되는 사연이 방송,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한편 이날 SBS '웃어요 엄마'는 12.0%, KBS 2TV '결혼해 주세요'는 23.6%, KBS 1TV '근초고왕'은 8.5%를 기록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 단독

HOT ISSUE

스타 인터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