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위기설? "악플 때문에 쓴 글인데…"

임창수 기자  |  2010.12.02 00:41
<화면캡처=MBC \'황금어장\'> <화면캡처=MBC '황금어장'>


티아라 멤버 지연과 효민이 인터넷에 돌았던 '티아라 위기설'에 대해 해명했다.

두 사람은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의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MC들로부터 '티아라 위기설'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티아라 위기설'은 지연과 효민이 각각 "너무 앞만 보고 달려왔다. 이제 멈춰야할 듯", "왜 이렇게 못살게 구는지 모르겠다. 내가 그렇게 큰 잘못을 했나. 열심히 살아갈 힘이 없다"라는 글을 남기면서 불거졌다.

이날 지연은 "일에 관해서 쓴 것이 아니었다"고 말했고, 효민 또한 "멤버들이나 회사에 대한 것이 전혀 아니었다"고 답했다.


이어 효민은 "솔직히 말하면 인터넷을 하다가 쓰게 된 글"이라고 말해 악플에 상처입었음을 전했다.

이에 객원MC로 출연한 문희준은 "그런 거 신경쓰지마세요"라고 조언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 스타'에는 지난 11월 24일 방송에 이어 티아라 은정, 효민, 지연과 남녀공학 별빛찬미, 한빛효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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