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한선화·박휘순, '몽땅' ★게스트 줄줄이 예약

최보란 기자  |  2010.12.08 09:19
(왼쪽부터)닉쿤, 한선화, 박휘순 ⓒ사진=류승희 인턴기자·유동일 기자 (왼쪽부터)닉쿤, 한선화, 박휘순 ⓒ사진=류승희 인턴기자·유동일 기자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 사랑'(연출 강영선 황교진)에 스타들의 게스트 출연이 줄줄이 예정돼 관심이 모아진다.


'몽땅 내 사랑' 관계자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만난 자리에서 "2PM 닉쿤을 비롯해 시크릿의 한선화, 개그맨 박휘순이 현재까지 게스트로 출연해 촬영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닉쿤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16회분에 깜짝 출연한다. 관계자는 "닉쿤은 극중 박미선의 '가짜' 아들로 등장 한다"라고 전했다.


'가짜'라는 수식어에 상상 속 인물이냐고 질문하자 "실제 인물이다. 상상의 인물은 아니다"라며 "짧은 등장이지만 강한 인상을 남길 캐릭터" 정도로 설명, 궁금증을 자극했다.

박휘순은 18회에서 쌍꺼풀 수술을 원하는 남성으로 출연해 금지(가인 분)와 성형외과 무료 수술이벤트를 두고 경쟁,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27회에 등장할 한선화는 금지의 대학 친구이자 부잣집 딸로 등장, 얄미운 악역 연기를 펼친다.

한편 앞서 '몽땅 내 사랑'에서는 윤종신이 사수생 황옥엽(조권 분)의 족집게 수학과외교사로,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김원장(김갑수 분)의 팬들로 등장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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