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셋째딸 얻었다 "이름은 라오"

최보란 기자  |  2010.12.13 08:02
윤종신 ⓒ사진=임성균 기자 윤종신 ⓒ사진=임성균 기자
가수 윤종신이 셋째 딸을 얻었다.

윤종신은 13일 새벽 6시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방금 셋째 공주 라오가 태어났네요. 2.72kg. 울 마눌님두 건강하구요. 감사합니다. 하나님 ㅜㅜ"이라고 알렸다.


윤종신은 지난 2006년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전미라 씨와 결혼해 이듬해 11월 첫 아들 라익이를 낳았다. 이어 2009년 9월 둘째 딸 라임이를 얻었다.

윤종신은 앞서 지난 5월 자신이 출연중인 KBS 2TV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에서 아내가 임신 10주차라고 깜짝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윤종신은 최근 12번째 정규앨범을 '행보 2010 윤종신'을 발표하고 예능과 함께 가수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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