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오스카' 윤상현, 일본서 정규1집 앨범발매

배선영 기자  |  2010.12.14 09:42
배우 윤상현이 내년 2월 16일 일본에서 정규 1집 앨범을 발매한다.

올해 초 일본에서 싱글앨범 '사이고노 아메'를 발매하며 데뷔 첫날 오리콘 차트 11위를 차지한 윤상현은 일본에서는 가수로서 인지도가 꽤 높아져 있는 상태.


이번 정규 1집 앨범에는 지금까지 팬들에게 보여준 적 없었던 윤상현만의 특별한 섹시함이 묻어나는 사진들이 수록된 스페셜 포토북도 수록된다.

또 앨범 발매에 맞춰 발매 주말에는 도쿄와 오사카에서 팬들과의 악수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정규 1집 앨범 발매 후인 내년 2월 25일과 27일에는 도쿄와 오사카에서 팬 미팅과 미니 라이브 콘서트를 기획 중이다.


현재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한류스타 오스카 역으로 열연 중인 윤상현은 일본 활동을 발판삼아 실제로도 한류스타로서의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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