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광·민..2AM 단독콘서트에 "축하해!" 우정과시

김유진 인턴기자  |  2010.12.24 10:21
ⓒ출처=조권 트위터 ⓒ출처=조권 트위터


남성그룹 2AM의 단독 콘서트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2AM의 리더 조권은 지난 23일 오후 11시50분께 트위터를 통해 "2AM 첫 단독 콘서트, 총리허설 중"이라며 글을 올렸다.


조권은 "최고의 콘서트가 될 수 있도록! D-1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Coming soon!"이라며 리허설 현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AM의 모습은 담겨 있지 않았지만 눈부신 조명과 함께 리허설 현장의 모습이 살짝 담겨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전날 리더 조권은 "4일 밤새고 미친 듯이 연습했다. 아 드디어 단독 콘서트를 하는구나! 실감난다!"라고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에 비스트의 기광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권아^^ 단독 콘서트 축하해^^!"라고 응원했다. 연습생 시절부터 조권과 친분이 돈독한 것으로 알려진 기광은 "내일까지 몸 관리 잘해서 멋진 모습 보여줘! 우리가 확인할 거다!"라고 전했다. 기광이 속한 아이돌 그룹 비스트는 지난 12일 첫 단독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조권과 연습생 시절부터 '절친'이라고 알려진 미쓰에이의 민도 "난 26일에 보러갈 거야. 기대 중"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2AM은 24~26일까지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단독콘서트를 갖는다. 2011년 1월 22일 대구 EXPO, 2011년 1월 29일 창원 실내체육관, 2011년 2월12일 부산 BEXCO까지 차례로 전국 투어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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