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새멤버 노이영, 기타 연주로 신고식

김현록 최보란 기자,   |  2010.12.31 23:08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제 9의 멤버가 공개됐다.

애프터스쿨은 31일 오후 9시 55분부터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이원 생중계된 2010 MBC 가요대제전에서 새 멤버 노이영과 함께 첫 무대에 올랐다.


이날 애프터스쿨의 새 멤버 노이영은 기존 멤버들이 선보이는 '뱅' 무대 중간에, 단독으로 전자 기타를 연주하며 등장했다.

비록 짧은 무대였지만, 노이영은 뛰어난 기타 연주 실력과 함께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노이영은 지난 9월 1일 애프터스쿨 공개 오디션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2명의 새 멤버 가운데 한명이다. 애프터스쿨은 지난 7월 30일부터 온라인 오디션 사이트를 통해 공개 오디션을 진행했다.

애프터스쿨 새 멤버 노이영은 2007년과 2008년 강원도 청소년 가요제 금상, 대상을 차지했다. 내년 2월 춘천농공고를 졸업할 예정이다.


ⓒ노이영 미투데이 ⓒ노이영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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