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명품화장품 크리스찬디올 새모델 전격 발탁

길혜성 기자  |  2011.02.08 12:46
소녀시대가 명품 화장품 크리스찬 디올의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8일 화장품 업계의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최근 크리스찬 디올 광고 모델로 캐스팅 됐으며, 촬영까지 마쳤다.


크리스찬 디올의 화장품 브랜드가 한국 스타를 모델로 쓴 것은 이례적이다. 물론 한국 걸그룹으로는 처음으로 크리스찬 디올 화장품 모델로 나선 것이다.

소녀시대의 인기가 이제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체로 확산되고 있음을 느끼게 하는 대목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크리스찬 디올 화장품 광고 촬영에는 이미 다른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을 하고 있는 태연 윤아 서현을 제외한, 티파니 제시카 써니 유리 효연 수영 등 6명의 멤버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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