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윤은혜, 日여행중 파파라치 사진 '화제'

김지연 기자  |  2011.02.14 10:13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과 윤은혜가 일본 여행 중 찍힌 파파라치 사진이 포털사이트에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네티즌은 유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간미연과 윤은혜가 일본에서 쇼핑을 하던 중 찍힌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간미연과 윤은혜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에 선글라스와 모자를 착용, 자연스런 느낌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다 너무 예쁘다" "베이비복스의 우정은 식을 줄 모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간미연은 오는 17일 Mnet '엠카운트다운'으로 첫 컴백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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