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M, 새 앨범 발표하며 亞활동 재개

김지연 기자  |  2011.02.14 10:42


남성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어권 유닛인 슈퍼주니어-M이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다시 한 번 아시아 공략에 나선다.

슈퍼주니어-M은 오는 22일과 23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CCTV 슈퍼주니어-M 특집 방송 녹화에 참여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두 번째 미니 앨범 '太完美(태완미:Perfection)'는 25일 대만 발매를 시작으로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 순차적으로 발매된다.


더불어 음반 출시 하루 전인 24일에는 대만에서 새 미니 앨범 출시 기자회견도 개최할 예정이어서, 아시아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09년 9월 출시한 '슈퍼 걸(SUPER GIRL)'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발표하는 두 번째 미니 앨범 '太完美(태완미:Perfection)'에는 기존 멤버 시원, 동해, 려욱, 규현, 헨리, 조미 외에 은혁과 성민이 특별히 참여해 함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중국,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를 강타할 슈퍼주니어-M 열풍은 한층 거세질 전망이다.


슈퍼주니어-M은 지난 2008년 4월 중국어 앨범을 발표하며 정식 데뷔, 각종 음악 차트 1위 석권은 물론 중국 연말 시상식 최고 그룹상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바 있다. 한국 아티스트 최초 중국 우표모델 선정,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 펩시콜라 CF 모델, 중국 휴대폰 OPPO CF 모델로 활동하는 등 가수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약도 펼쳐 이번 활동에 대한 기대가 더욱 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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