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표민수PD '페스티벌'서 명랑소녀로 복귀

문완식 기자  |  2011.03.09 08:12
배우 박신혜 ⓒ사진=류승희 인턴기자 배우 박신혜 ⓒ사진=류승희 인턴기자


배우 박신혜가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MBC 새수목드라마 '페스티벌'(극본 이명숙, 연출 표민수)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9일 소속사에 따르면 박신혜는 '페스티벌'에서 씩씩하고 상큼 발랄할 명랑 소녀이자 국악과 가야금 신동 규원 역을 맡아 귀엽고 사랑스러운 청춘의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지난 2009년 방송된 SBS '미남이시네요'이후 1년 7개월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박신혜는 이 드라마에서 자신과 극단적으로 다른 문화와 정서 속에서 자란 '차도남'이자 실용음악과 기타 신동인 신 역의 정용화와 티격태격, 알콩달콩 연기 호흡 펼칠 예정이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페스티벌'은 예술대학을 배경으로 꿈을 향해 질주하는 이들의 땀과 눈물, 그리고 예쁜 사랑과 우정을 다룬 청춘 멜로 드라마다.

드라마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등을 연출한 표민수 PD의 새 드라마로 주목받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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