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1박2일 합숙훈련…어떤 미션 치렀나?

최보란 기자  |  2011.04.06 11:50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 방송 화면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 방송 화면


MBC '우리들의 일밤'의 '신입사원'에서 1박 2일간의 합숙훈련을 치렀다.

6일 MBC 예능국 관계자에 따르면 아나운서 공개채용 프로그램 '신입사원'에서는 지난 2일과 3일 이틀간 의정부 소재 MBC문화동산 연수원에서 합숙을 마치고 돌아왔다.


'신입사원'은 현재 1차 카메라 테스트, 2차 카메라 테스트와 필기시험, 3차 1대1일 자기소개까지 방송을 마친 상태. 오는 10일에는 4번째 시험인 팀 대결이 전파를 탄다.

지금까지의 테스트들은 모두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 때문에 1박2일간의 합숙을 통해 치러진 5번째 미션이 무엇이었는지, 도전자들은 이번 합숙기간 동안 어떤 성장을 했는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이번 합숙훈련에서는 팀 대결을 통과한 24명의 지원자들이 참여했다. MC인 오상진, 문지애, 손정은을 비롯해 김정근, 박경후, 방현주, 최현정, 나경은, 전종환 아나운서 등도 함께 했다. 이들은 6명의 팀원으로 구성된 4조를 나눠 맡아 멘토와 같은 역할을 수행했다.

합숙을 통해 치러졌기에 정적인 테스트에서 벗어난 게임이나 운동과 결합한 활동적인 미션이 주어졌다. 치열한 경쟁으로 예민해져 있던 지원자들은 모처럼 조원들과 함께 웃으며 즐겁게 미션을 치렀고, 선배 아나운서들과 돈독한 정을 나눴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이 때문에 탈락자들과의 이별이 더욱 안타까웠을 것. '신입사원'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24명 가운데 4명이 탈락, 총 20명이 다음 관문으로 진출하게 됐다.

한편 오는 10일 방송되는 '신입사원'에서는 팀별 미션이 공개되며, 패배한 팀에서 각 2명씩 총 8명의 탈락자가 나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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