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노래 아는게 문제? 티아라 소연, 87년생 맞는데…

김현록 기자  |  2011.04.09 11:56
걸그룹 티아라의 소연 측이 나이 의혹이 제기됐다는 일부 보도에 소연은 87년생이 맞다고 너털웃음을 지었다.

소연 측 관계자는 "소연의 나이는 공개된 대로 87년생 우리 나이로 25살, 만 23살이 맞다"며 "소연이 원래 노래박사로 통한다. 가요에 관심이 많고 과거 히트곡에 대해서도 잘 안다"고 전했다.


소연은 9일 방송되는 KBS 2TV '백점만점'에서는 짧은 전주만을 듣고 무슨 노래인지 맞춰야 하는 퀴즈에서 1989년 발매된 김지애의 '얄미운 사람'을 단번에 맞춰 나이에 대한 의심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선배 연예인들은 '얄미운 사람'이 발표됐을 당시 소연이 3세 정도였을 텐데 어떻게 아느냐며, 혹시 소연이 87년생이 아닌 78년생인 것 아니냐고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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