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씨엘,'프런코3' 권순수 최종 우승 예상

김겨울 기자  |  2011.04.15 15:02
파이널 무대에서 인사하는 권순수ⓒ홍봉진기자 파이널 무대에서 인사하는 권순수ⓒ홍봉진기자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2NE1의 씨엘이 최종 파이널 결과를 앞둔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3'(이하 '프런코3')에서 권순수가 우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오는 16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프런코3'의 최종회에서는 우승자가 발표된다.

이에 앞서 15일 '프런코3' 제작진은 패셔니스타들과 디자이너, 모델 등 셀러브리티들에게 우승자를 예측한 사전 투표를 실시, 지드래곤과 씨엘, 유키스, 서인국, 레인보우를 비롯한 디자이너와 모델 등이 참여했다.


이에 씨엘은 "무대의상 미션 때 디자인이 너무 마음이 들었고, 이후에도 계속 응원해왔다"며 "파이널 컬렉션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사진으로 봐도 권순수씨 디자인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며 권순수가 최종 우승할 것이라 말했다.

지드래곤 역시 망설임 없이 권순수를 우승자로 지목하며 "한 눈에 봐도 컬렉션의 콘셉트라고 밝힌 '티벳'의 느낌이 살아있다"며 "다른 도전자들도 너무 훌륭하지만 권순수씨의 컬렉션이 가장 눈에 들어온다"고 꼽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종 후보로 남은 권순수와 신주연, 이세진이 파이널 컬렉션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긴장감 넘치던 마지막 심사 과정까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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