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고소영·김혜수·소시 거쳐간 음료CF 계약

김겨울 기자  |  2011.04.21 10:02


명품 몸매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지나가 식이섬유 음료의 모델로 발탁됐다.

21일 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에 따르면 지나가 자사의 모델로 결정됐다. 이 음료는 고소영, 김혜수 등 톱스타들이 신인 시절 거쳐 간 광고로 끼와 재능, 그리고 건강미를 겸비한 쟁쟁한 스타들이 활약했다.


최근 광고계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지나는 건강 음료인 미에로화이바 광고 모델로 선정된 만큼 자신만의 건강미와 매력을 발산, 대중들의 눈도장을 톡톡히 얻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번 광고는 지나가 또래 친구들과 함께 일상생활 속에서 자신의 바디라인 뿐 아니라 피부 관리 등에 대한 노하우를 공개하는 스토리로 구성, 지나 만의 상큼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지나는 정규 앨범 1집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새 앨범 준비에 돌입했으며 다방면의 활약을 펼침으로써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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