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내 연기? 발연기는 아니고 무릎연기 쯤"

김현록 기자  |  2011.04.27 01:38
2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자신의 연기에 대해 "발연기는 아니고 무릎 연기 정도는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광희는 최근 KBS 2TV '강력반'에 출연해 처음으로 드라마에서 연기를 펼친 소감을 털어놨다.

광희는 "드라마에 출연을 하라고 해서 실제로 걸레질을 하다가도 연기를 해 보고 양치질을 하는데도 연기를 해 보곤 했다"고 털어놨다.


광희는 그렇게 열심히 연습을 해서 실제 촬영장에 갔더니 대사가 없었다며 "눈알연기(?)는 해야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자신의 연기에 대해 "발연기는 아니고 무릎연기 정도는 했다"고 자평해 웃음을 안겼다.


광희는 요즘 인기가 높아져 독방을 쓰게 됐고 옷도 잘 협찬이 된다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광희는 "한국과 일본에서 인기가 확연히 다르다"며 "성형돌도 안 좋아하고 웃기는 사람도 안 터지나봐요"라고 푸념했다.

광희는 일본에 가니 플래카드도 하나도 없고 반응이 하나도 없어 몰래카메라인 줄 알았다며 "우울증에 걸릴 뻔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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