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구하라·송중기, 드림콘서트 MC 발탁

윤성열 기자  |  2011.05.24 18:57
왼쪽부터 김희철,송중기,구하라ⓒ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왼쪽부터 김희철,송중기,구하라ⓒ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배우 송중기와 가수 구하라 김희철이 드림콘서트 MC로 발탁됐다.

세 사람은 오는 28일 오후 6시30분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1 드림콘서트'에 공동 MC로 나선다.


이번 콘서트엔 지금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한류의 바람에 발맞춰 동방신기, 카라, 2PM, 비스트, 포미닛, 아이유 등의 스페셜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현재 해외 활동으로 한국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2PM, 샤이니, 카라 등도 콘서트에 참여한다.


드림콘서트는 지난 1995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17번째를 맞고 있으며, 대중음악산업의 활력과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시작해 해마다 7만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2011 드림콘서트'는 '청소년이여! 세계의 중심에서 대한민국을 외쳐라!'라는 부제와 함께 아시아권 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 불고 있는 한류 바람을 재조명하는 뜻 깊은 기회를 가진다.


이에 오프닝 공연으로 K-POP 인기를 증명하는 유럽 한류팬들이 K-POP 댄스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2011 드림 콘서트'는 다음달 10일 오후 11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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