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의상 경매 수익금 日지진 피해 돕기 기부

박영웅 기자  |  2011.05.25 08:12
그룹 2AM ⓒ임성균 기자 그룹 2AM ⓒ임성균 기자


4인 남성 보컬그룹 2AM이 일본 지진피해 돕기에 나섰다.

2AM은 지난 5월19일 세계 최대 쇼핑몰 중 하나인 이베이(www.ebay.com)를 통해 2010 골든디스크 '올해의 음원' 대상 수상 당시 입었던 의상 네 벌을 판매했다.


이는 유니버설 뮤직 그룹에서 적십자사와 진행하는 지진피해 돕기의 일환으로 각국의 아티스트의 애장품을 이베이에 판매, 그 수익으로 기부하는 자선 경매이다.

2AM은 "좋은 취지의 경매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뜻 깊은 행사에 동참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 역시 "2AM 국민그룹 인증, 이베이에 올라가다니" "좋은 취지의 경매인데 꼭 참여하고싶다, 뿌듯하다" 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AM의 의상 네 벌은 현재 인기리에 입찰 중으로, 19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경매가 진행되어 최종 낙찰가는 적십자사를 통해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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