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런닝맨'서 맹활약..'매의 눈' 예능감 폭발

박영웅 기자  |  2011.06.05 18:27
가수 겸 배우 김현중 가수 겸 배우 김현중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런닝맨'에서 '매의 눈'으로 등극했다.

김현중은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게스트로 참여해 날카로운 관찰력과 민첩함을 자랑하며 큰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중은 '런닝맨' 멤버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이광수 송지효 개리와 함께 대형 문고의 본사 건물을 무대로 사내 커플을 찾아내는 미션을 수행했다.

김현중은 남다른 판별 능력을 발휘하며 연인들을 가려내 박수를 받았다. 이에 멤버들은 김현중을 '매의 눈'이라 부르며 미션을 이어갔다.


앞서 김현중은 '런닝맨’ 멤버 전원을 탈락시켜야 하는 미션을 받고 추격전을 벌였다. 이번 미션은 기존 멤버들 중 한 명이 스파이로 나서 김현중을 도울 수 있는 규칙이 추가돼 긴장감을 더했다. 스파이로는 하하가 선정돼 김현중과 팀워크를 과시했다.

스파이인 하하의 존재를 전혀 모르는 멤버들은 평소와 다름없이 게스트를 찾아내기 위해 동분서주했고, 하하와 김현중은 비밀 작전을 펼치며 협공을 이어가기도 했다.


한편 개리는 이날 녹화에 참여한 사내 커플들이 제작진으로부터 커플링을 선물 받는 모습을 보고 송지효에게 "자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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