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류담, 털북숭이 '바야바' 변신

김유진 인턴기자  |  2011.07.13 15:37
ⓒ출처=류담 트위터 ⓒ출처=류담 트위터


개그맨 류담이 '바야바'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류담은 13일 오후 2시 30분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추억의 명화 기억하시나요? 바야~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얼굴 주위에 수염을 붙이고 코를 짙은 색으로 칠한 류담의 모습이 담겼다. 류담은 얼굴 대부분을 갈색 분장을 메워 더욱 바야바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바야바란 지난 1977년 미국 ABC 드라마 '내 친구 바야바'의 주인공을 말한다. 극중 바야바는 숲의 평화를 지키는 괴물이다.


네티즌들은 "진짜 어떻게 저런 분장을?" "'개그콘서트' 새 아이템인가요?" "수준급의 분장?" "왠지 잘 어울려요! 귀여운데요?" "왜 이렇게 하신 거예요?"라며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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