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첫 단독콘서트, 인기 힘입어 '1회 추가'

최보란 기자  |  2011.07.20 10:27
걸그룹 2NE1 걸그룹 2NE1


2NE1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된 첫 단독콘서트 'NOLZA'의 1회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

오는 8월 27일과 28일 서울 올림픽 홀에서 열리는 2NE1의 단독콘서트는 최근 티켓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매진된 것은 물론 8천 석 규모의 공연에 6만 명이 몰릴 정도로 뜨거운 경쟁률을 보였다.


취소표도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 간혹 나오는 취소표도 순식간에 사라져서 티켓을 구하지 못한 이들이 애간장을 태우고 있는 상황.

소속사 YG 측은 "회사쪽으로도 추가 공연 요청이 끊임없이 쇄도하고 있어 2NE1멤버들과 상의 끝에 8월 26일(금요일 오후 8시) 1회 공연을 추가하기로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2NE1 멤버들이 데뷔 이후 계속 단독콘서트가 소원이라고 밝혔을 정도로 콘서트에 대한 애정이 크다"라며 "멤버들이 이렇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상당히 고무되어 새 앨범과 콘서트 준비에 더욱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Don't cry', 'Lonely', '내가 제일 잘 나가'까지 발표하는 곡마다 전 음원사이트 1위를 석권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2NE1은 오는 21일 신곡 'Hate you'에 이어 오는 28일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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