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전용계산대 등장 "왕의 귀환"

이보경 인턴기자  |  2011.08.05 10:52
↑위의 사진은 정규 5집 앨범으로 돌아온 슈퍼주니어, 아래는 다음카페에 올라온 서울의 한 음반 판매점 ↑위의 사진은 정규 5집 앨범으로 돌아온 슈퍼주니어, 아래는 다음카페에 올라온 서울의 한 음반 판매점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슈퍼주니어 전용계산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대박! 슈퍼주니어 전용 계산대 등장!"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에는 "광화문 핫트랙스, 인천 신나라 레코드, 영등포 핫트랙스 등에서 인기 있는 멤버들의 음반은 벌써 품절 되었다고 하네요!"라며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한 서울의 음반 판매점에서는 '슈퍼주니어 전용 계산대'라는 이름으로 슈퍼주니어의 앨범을 따로 판매하는 모습을 보였다. 슈퍼주니어의 인기를 실감케 하는 모습이다.

슈퍼주니어의 이번 5집 앨범 '미스터 심플(Mr. Simple)'은 약 1년 2개월 만에 출시되는 정규앨범으로 10종의 자켓 이미지와 남다른 크기로 한 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단하네요! 10장 다 사시는 분들도 있나요?", "슈퍼주니어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네요", "따로 전용 계산대를 두는 것은 보지 못했는데! 정말 슈퍼주니어 짱!"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왕의 귀환'으로도 불리는 슈퍼주니어의 컴백 무대는 오늘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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