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제시카, 섹시·펑키 데님룩 '눈길집중'

김현록 기자  |  2011.08.19 10:17


소녀시대 제시카가 섹시하고도 펑키한 데님 룩을 선보였다.

제시카는 패션지 '마리끌레르' 9월호 화보에서 리바이스 데님을 입고 섹시하고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제시카는 다양한 종류의 데님과 셔츠를 완벽히 소화하였으며, 밀리터리 점퍼와 데님 베스트에 그레이 톱을 매치하는 등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촬영이 진행된 방콕 현지에는 소녀시대 콘서트 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수 많은 해외팬 들이 몰려 촬영이 중지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는 후문. 한류스타로서 제시카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었다고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실장은 전했다.


제시카는 이번 화보 촬영에 있어서 화보 콘셉트를 정확히 이해하며 환상적인 포즈를 연출해 스태프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리바이스 관계자는 탑스타들과만 작업하기로 소문난 리바이스가 소녀시대 제시카를 선택한 이유는 그녀가 가지고 있는 감각적이고 패셔너블한 이미지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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