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예능 '1박2일', 종영발표에도 1위..런닝맨 2위

문연배 기자  |  2011.08.22 13:31
\'1박2일\' '1박2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이 종영발표에도 불구하고 일요 예능프로그램 코너별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22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1박2일'은 22.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앞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배우 신세경과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13.4%로 2위에 올랐고, 탈락자와 새 가수 합류로 매회 숱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는 12.5%를 기록, 3위를 차지했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한 태권도, 귀농, 탭댄스, 자격증 따기 등 장기미션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진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은 12%의 시청률로 뒤를 이었고,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이하 '키앤크')는 크리스탈, 김병만 등이 출연한 김연아의 아이스쇼 뒷이야기가 공개되며 7.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오는 28일 방송부터는 '키앤크' 후속으로 '다이어트 킹' 숀리와 함께하는 다이어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다이어트 서바이벌 빅토리'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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