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권·카이, 팝페라가수 스텔라박 공연 지원사격

박영웅 기자  |  2011.09.04 10:50
카이, 스텔라박, 나윤권(왼쪽부터) 카이, 스텔라박, 나윤권(왼쪽부터)


가수 나윤권과 카이가 팝페라 가수 스텔라박의 단독 공연 지원군으로 나섰다.

나윤권과 카이는 오는 16일과 17일 이틀간 서울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열리는 스텔라박의 세 번째 단독 콘서트 '메모리 신 #1'의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조수미가 인정한 팝페라 가수로도 유명한 카이와 실력파 발라드 가수 나윤권은 스텔라박과의 친분으로 인해 이번 무대에 함께 서게 됐다.

다양한 레퍼토리로 꾸며질 이번 스텔라박 공연은 옛 추억을 회상하는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음반 수록곡은 물론 유명 가요와 팝송 등을 들려줄 계획이다.


스텔라박은 이번 공연 수익금 전액을 난치병 아이들을 돌보는 한국메이크어위시 재단에 기부한다. 그는 노래하는 치과의사로, 故이영훈 작곡가의 유작을 발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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