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예능, '1박' 독주속 '런닝맨'-'남격'-'나가수'順

문완식 기자  |  2011.09.05 09:35


일요예능프로그램이 KBS 2TV '해피선데이'가 독주하는 가운데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선전하고 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해피선데이'의 '1박2일'코너가 24.4%의 전국일일시청률로 일요예능프로그램 코너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하 동일기준)


'1박2일'에 이어 '런닝맨'이 14.0%로 2위를 기록했다.

한 자릿수 시청률로 고전을 면치 못하던 '런닝맨'은 최근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남자의 자격'과 2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보이고 있다.


'해피선데이'의 또 다른 코너 '남자의 자격'이 13.8%로 뒤를 이었으며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코너는 10.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빅토리'와 MBC '우리들의 일밤-집드림'은 각각 4.7%, 3.1%의 시청률을 나타내며 다른 코너들과 큰 차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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