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의 향기', 필리핀·대만 등 亞 8개국 수출

문연배 기자  |  2011.09.05 14:04
SBS 주말극 '여인의 향기'가 아시아 8개국에 수출된다.

5일 SBS콘텐츠허브에 따르면 '여인의 향기'는 필리핀 홍콩 대만 싱가포르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8개국에 수출돼 아시아 팬들을 만나게 된다.


SBS콘텐츠허브 관계자는 "'여인의 향기'가 첫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국내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해외 배급사들의 문의가 쇄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여인의 향기'는 담낭암 말기 판정을 받고 시한부 선고를 받은 여주인공 이연재(김선아 분)가 죽기 전 하고 싶은 일을 적은 '버킷 리스트'에 따라 이야기가 전개된다.


특히 누구나 꿈꿀 법한 재벌 2세와의 사랑, 불치병, 신데렐라 스토리가 탄탄히 전개되며 시청자들의 공감대 형성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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