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충무로 신성..러브콜 쇄도

전형화 기자  |  2011.09.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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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신성' 이제훈이 발 빠른 스크린 행보를 이어간다.

이제훈은 최근 각 영화들로부터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파수꾼'에 이어 '고지전'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여 오랜만에 등장한 남자배우 기대주로 꼽히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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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은 '점쟁이들' 뿐만 아니라 여러 영화들 출연 제의를 받는 등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이제훈은 조만간 차기작을 결정할 계획이다. 이제훈의 스크린 질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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