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육상선수권, 13.9% 추석특집 예능 1위

문연배 기자  |  2011.09.14 08:03


MBC 추석특집 '아이돌스타육상선수권대회'가 올해 추석특집 프로그램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4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3일 오후 6시44분 방송된 '아이돌스타육상선수권대회' 1~2부는 13.9%(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2일 방송된 한가위특집 MBC '나는 트로트가수다'는 12.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고 13일 방송된 MBC '한가위특집 스타경매쇼'가 10.3%로 3위에 올랐다.

이어 13일 방송된 MBC '한가위특집 무한도전 스페셜'은 9.5%, KBS 1TV '추석특집 그곳에 고향이 있었네'가 9.2%, SBS '스타 애정촌'이 9.0%로 뒤를 이었다.


추석특집 영화는 13일 방송된 KBS2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비밀'이 11.7%로 1위에 올랐고 11일 방송된 KBS 2TV '이끼'는 8.4%로 2위, 13일 방송된 KBS 2TV '의형제'가 7.6%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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