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3' 새로운 톱10선발? "아직 결정된 것 無"

하유진 기자  |  2011.09.20 13:44


Mnet '슈퍼스타K3' 측이 예리밴드 무단이탈로 공석이 생긴 가운데, 현 상황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0일 '슈퍼스타K3'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홈페이지에 올린 '새로운 톱10'은 시즌1, 2와 다른 시즌3의 톱10을 말하는 것"이라며 "다시 선발한다는 의미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추가로 선발할 것인지 등의 문제는 아직 결정된 바 없으며, 심사위원과도 논의해봐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아직 예리밴드의 일도 마무리되지 않았기 때문에 신중하게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슈퍼스타K3'는 톱10에 오른 예리밴드가 지난 18일 합숙소에서 무단이탈한 뒤 편집 조작을 주장,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제작진은 원본 영상을 공개하고 홈페이지에 공식사과를 전하며 사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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