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불2' 효연·지영·엠버·예원, 산낙지 '꿀꺽'

문완식 기자  |  2011.11.13 00:11


소녀시대 효연, 카라 강지영, f(x) 엠버, 쥬얼리 예원이 낙지 다리를 즉석에 삼키며 몸 사리지 않는 예능감각을 선보였다.

12일 오후 첫 방송한 KBS 2TV '청춘불패2'에서 효연과 강지영, 엠버, 예원은 MC 붐과 대부도 주민의 집을 찾아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마을 할아버지가 산낙지 다리를 뜯어 먹으라고 주자 처음에는 망설였으나 이내 이를 맛있게 먹었다.

첫 주자는 엠버. 할아버니는 엠버에게 "붐 먹어!"라며 낙지 다리를 뜯어줘 웃음을 안겼다. 엠버는 망설이다 낙지 다리를 삼켰다.


이어 강지영은 "초고추장이 없으면 먹지 않는다"고 거부했지만, 낙지 다리를 먹고는 "초고추장이 없어도 맛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효연과 예원도 낙지 다리를 삼키는 등 앞으로 이들이 보여줄 예능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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