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아유미만 주목받는 것 싫어 슈가 탈퇴"

문완식 기자  |  2012.01.09 10:01


걸그룹 슈가 출신 황정음이 아유미만 주목 받는 것이 싫어 그룹을 탈퇴했다고 밝혔다.

황정음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 녹화에서 "'아유미와 아이들'이라는 말이 싫어 슈가를 탈퇴했다"고 밝혔다.


아유미는 슈가의 메인 보컬로 특유의 말투와 행동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황정은은 또 "당시 집에도 자주 못가고 먹고 싶은 것도 제대로 못 먹는 것도 힘들었다"고 말했다.


지난 2002년 슈가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황정음은 2004년 그룹을 탈퇴했다.

지난 2009년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인기를 얻은 뒤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하며 귀여운 캐릭터로 사랑받으며 CF업계 스타로 등극했다. 방송은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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