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PD "홍수현 미모에 멤버 1명 사랑에 빠져"

하유진 기자  |  2012.01.11 14:07


배우 홍수현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미모를 과시했다.

'런닝맨' 조효진PD는 11일 스타뉴스에 "최근 홍수현과 이범수가 출연해 김포의 한 쇼핑몰에서 촬영했다"라며 "홍수현의 미모에 멤버 중 한 명이 사랑에 빠졌다"라고 전했다.


조PD는 "이범수는 워낙 코믹연기의 지존인데다, 과거에 유재석과 함께 버라이어티에서 호흡을 맞춘 적이 있어 그 때로 돌아간 듯 탁월한 예능감을 선보였다"라고 말했다.

이범수는 과거 MBC '동거동락'에 출연해 MC 유재석과 호흡을 맞췄다. 당시 '스뎅' 등의 유행어를 낳으며 인기를 끌었다.


이범수·홍수현 편은 현재 출연중인 SBS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설 특집으로 오는 22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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