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 김유정·시완, '다정한 오누이' 포스

이보경 인턴기자  |  2012.01.12 17:46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시완(왼쪽)과 아역배우 김유정  ⓒ출처=김유정 트위터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시완(왼쪽)과 아역배우 김유정 ⓒ출처=김유정 트위터


아역배우 김유정이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을 달'에서 오누이로 출연 중인 시완(본명 임시완)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김유정은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염 오라버니와~^^ 오라버니~~~너무 잘생기셨사옵니다!!!!제 옆에 있지 마십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유정은 한복 차림에 갓을 쓰고 시완의 옆에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다. 큼지막한 눈과 오뚝한 코, 조막만한 얼굴이 꼭 닮은 이들은 '훈훈한 오누이' 포스를 물씬 풍겨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훈훈한 오누이네요. 부럽" "이 모습을 얼마 후면 볼 수 없다니 섭섭" "유정양도 너무 예뻐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를 품은 달'은 아역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으며 방송 3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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