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측 "'1박2일' 후속 출연? 사실무근..당황"

문완식   |  2012.01.21 14:45


배우 김승우 측이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 후속 멤버로 확정됐다는 일부의 주장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강조했다.


김승우 소속사 이태형 대표는 21일 오후 스타뉴스에 "김승우씨가 '1박 2일' 후속프로 멤버로 확정됐다는 소리는 처음 듣는다"라며 "이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대표는 "'1박2일' 후속 제작진과 접촉조차 가진 적이 없다"라며 "제의가 왔다면 혹시 고려라도 해보겠지만 제작진과 만남조차 없었는데 멤버확정이라니 당황스러울 따름"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1박2일'은 오는 2월 26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1박2일' 후속 프로그램 멤버는 2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김승우와 함께 '1박2일' 후속 프로그램 멤버로 거론된 가수 성시경과 주원 역시 새 멤버 확정설과 관련, "아직 결정짓지 않았다"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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