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킹'이윤지, 복주머니 떡 조공 인증샷 '함박웃음'

이정빈 인턴기자  |  2012.05.08 13:54


배우 이윤지가 팬들에게 간식 선물을 받았다.

이윤지는 8일 오후 1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5월 5일 재신 어린이에게 전달된 팬들의 선물은 오롯이 배우의 식성을 따라 맛있는 떡! 스태프들 주머니 속에 복주머니가 쏙쏙 들어갔다. 먹지 않아도 배부른 느낌..이지만 먹었다"라며 두 장의 인증샷을 올렸다.


이윤지는 상자 속에 담긴 색색깔의 복주머니에 환한 미소를 감추지 않았다. 그는 복주머니를 들고 쪼그려 앉아 인증샷을 찍으며 팬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이에 네티즌은 "언니 예쁘다. 좋아하는 모습 보니 진짜 좋다" "촬영 때문에 힘들 것 같아 안쓰럽다" "윤지 언니 더킹에서 연기력 폭발인듯!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지는 MBC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에서 남한공주 이재신 역을 맡아 근위중대장 은시경(조정석 분)과 알콩달콩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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