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세부서 망사 비키니..'도발+요염' 눈빛

이정빈 인턴기자  |  2012.05.14 14:59
ⓒ출처=곽현화 미투데이 ⓒ출처=곽현화 미투데이


개그우먼 곽현화가 파격적인 망사 비키니 차림을 공개했다.

곽현화는 14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세부 2탄! 비와도 활기찬 월요일 시작해요. 파이팅"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 담긴 곽현화는 그물 망사로 상하의가 연결된 비키니 패션을 선보이며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해안 절벽에 기대어 농염하고 뇌쇄적인 눈빛을 발산했을 뿐 아니라 한 쪽 다리를 올려 매끄러운 각선미를 뽐내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사진이 참 몽환적이다" "너무 도발적이고 섹시합니다. 그야말로 명품몸매" "아침부터 이런 사진을 올려주시면... 월요병이 날아가는 기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현화는 지난 7일 화보 촬영차 세부에 방문한 사실을 알리며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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