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자' 손현주, 박근형 거래응하며 긴급 기자회견

노형연 인턴기자  |  2012.06.19 23:19
ⓒ화면캡쳐=SBS \'추적자\' ⓒ화면캡쳐=SBS '추적자'


'추적자'의 손현주가 박근형의 거래를 받아들였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극 '추적자 THE CHASER'(이하 '추적자')에서는 백홍석(손현주 분)이 서회장(박근형 분)의 사주를 받은 장병호(전국환 분)의 거래를 뒤늦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병호는 백홍석에게 "우리를 위해 기자회견을 해준다면 원하는 것을 다해주겠다"며 거래를 제안했다.

이에 백홍석은 "우리 수정이를 죽인 건 당신이다. 너희들끼리 싸워라. 내가 잡는다. 강동윤(김상중 분)도 서지수(김성령 분)도"라며 거절했다.


하지만 백홍석은 믿었던 황반장(강신일 분)에게 배신을 당하자 이내 마음을 바꿔 장병호를 찾아간다.

백홍석은 장병호의 거래를 받아들여 기자회견을 열기 위해 신당을 창당한 유태진(송재호 분) 의원을 찾아간다.


이어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고 백홍석이 마이크에 입을 댄 순간 장병호가 나타나 "수정이 사건 진범이 경찰에 자수했다"라는 소식을 들려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궁지에 몰린 서회장은 백홍석을 이용해 강동윤의 대선 출마를 방해할 준비를 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 단독

HOT ISSUE

스타 인터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