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2' 英엄친딸 배수정, MBC 올림픽방송 출연

김현록 기자  |  2012.07.17 13:00


MBC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2'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영국 출신 엄친딸 배수정이 MBC 올림픽 방송에 출연한다.


17일 MBC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배수정 손진영 구자명 등 '위대한 탄생'을 통해 얼굴을 알린 예비 스타들이 2012 MBC 런던 올림픽 방송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위대한 탄생2'를 마치고 현재 런던에 머물고 있는 배수정은 런던 뒷골목으로 카메라를 안내 생생한 런던 현지 풍경을 한국에 전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배수정이 영국에서 오래 거주한 오리지널 '런더너'로서 런던 올림픽 경기 이외에 여러 이런저런 볼거리를 소개하게 된다"며 "노래 솜씨도 좋지만 말솜씨 또한 똑 부러지고 무엇보다 현지 사정에 정통한 만큼 기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수정은 '위대한 탄생2'의 영국 출신 엄친딸로 화제를 모으며 결승까지 올랐던 화제의 출연자.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을 졸업한 회계사 출신인 배수정은 지난 3월 말 치러진 '위대한 탄생2' 파이널에서 구자명에게 우승을 내주고 준우승을 차지했다.


배수정 이외에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예능감을 뽐냈던 손진영 구자명 등도 런던 올림픽 방송에 출연해 색다른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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