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쇼' 싸이 "오랫동안 뮤지컬 제작자 꿈꿨다"

최보란 기자  |  2012.07.27 13:22
가수 싸이 <사진제공=SBS> 가수 싸이 <사진제공=SBS>


가수 싸이가 섹시 여가수들을 패러디한 댄스 메들리로 안방공략에 나섰다.

29일 방송하는 SBS 토크 프로그램 '고쇼'의 열네 번째 오디션 '쇼타임' 편에 출연한 싸이는 10년 동안 자신의 콘서트에서 공연해 큰사랑을 받았던 섹시여가수 패러디를 총망라한 '여가수 댄스 메들리'를 선보였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선 공연계의 양대산맥 박칼린과 싸이가 출연해 진정한 쇼의 강자를 가리며 쇼의 강자 자리를 두고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공연둥이'로 불리는 싸이는 그간 콘서트에서 선보여 화제가 되었던 모든 여가수 패러디의 한꺼번에 선보였다. 싸이는 박지윤, 보아, 비욘세, 소녀시대 등 시대를 대표하는 섹시 여가수 댄스를 완벽하게 '싸이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특히 여자가수들 못지않은 유연한 골반과 특유의 도발적인 표정으로 MC들을 유혹하여 녹화 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

또한 싸이는 오랜 시간 마음에 담아두었던 뮤지컬 제작자로서의 꿈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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