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 오늘(7일) 현역입대..유인나는 배웅 불참

최보란 기자  |  2012.08.07 06:30
배우 지현우 ⓒ사진=스타뉴스 배우 지현우 ⓒ사진=스타뉴스


배우 지현우가 7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지현우는 이날 오후 2시께 강원도 춘천 소재의 102보충대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 한다.


당초 지현우는 지난 7월 3일 입대 예정이었지만 드라마 촬영 중 낙마 사고로 얼굴과 허리 부상 등을 입어 입대를 한 달 가량 연기했다.

입대 연기 후 부상을 치료해 온 지현우는 입대에 앞서 지난달 22일 선착순으로 선정된 500여 명의 팬들과 함께 간단히 송별회를 열고 마지막 인사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날 지현우의 입대 현장에는 유인나의 배웅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으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유인나는 지현우와 팬들의 만남을 배려해 참석치 않을 전망이다.

지현우와 지난 달 종영된 '인현왕후의 남자'를 통해 유인나와 연인으로 발전했고, 공개 연인을 선언했다.


유인나는 지현우가 팬미팅 준비를 하는 연습실에 방문해 조용한 내조를 하는가 하면, 지난 6월 30일 절친인 가수 아이유의 콘서트에 지현우와 동반으로 참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 단독

HOT ISSUE

스타 인터뷰

TOP